<헬렌켈러> 창작스튜디오 자전거날다 동인페스티벌 참가작 "나는 어둠이 두렵지 않습니다. ""나는 어둠 속에서 볼 수 있습니다." 2017.6.13~18 소극장혜화당원안/헬렌켈러 작/연출 김세환 출연/정연주 남유라 조명/문동렬 음향/장예영 조연출|포스터디자인/정주희